2025년 국제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최우수선수들은 우리
나라의 유정향, 김원심이다.
이번 경기대회 조별련맹전 첫 경기에서
통쾌한 선제꼴을 넣은 주인공은 바로 금뽈상과 금축구화상을 받은 유정향선수이다.
유정향은 4.25선수단 축구선수이다.
평성청년경기장과외체육학교에서 축구를 배우기 시작한 정향은 전국과외체육학교체육경기대회 축구경기들에
참가하여 팀이 순위권에 드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그는 매일매일 일기장에다 세계적으로
이름난 녀자축구선수가 되겠다고, 조국의 명예를 빛내이는 축구명수가 되겠다고 썼다.
유정향은 대회기간 8개의 꼴을 득점하여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세워진 력대
개인최고득점기록과 같은 기록을 세웠다.
이번 대회에서 은뽈상과 은축구화상을
수여받은 공격수 김원심선수는 평양국제축구학교 학생이다.
남포시 룡강군이 고향인 원심이는
어려서 사람들로부터 《축구신동》이라고 불리웠다.
원심은 공을 차도 오빠들과 차고
비가 와도 공을 안고 훈련장에 꼭 나갔다가야 집으로 돌아오군 하였다.
그의 남다른 재능을 귀중히 헤아려
나라에서는 원심이가 평양국제축구학교에서 배움의 나래를 활짝 펼칠수 있도록 해주었다.
천성적으로 령리하고 민첩하며 결속능력이
좋은 그는 이번 대회에서 가장 빨리 득점하는 기록을 세웠다.
일본팀과의 대전에서 그는 경기가
시작되여 불과 38초만에 첫꼴을 넣었다.
이 두 공격수들은 팀의 모든 선수들과
함께 마음맞춰, 발맞춰 우리 나라 팀이 우승을 쟁취하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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