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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조선의 교예체조발전면모를 힘있게 시위한 선수들
주체조선의 교예체조발전면모를 힘있게 시위한 선수들


14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에서 대회력사상 최고기록을 세운 선수들이 있다.

그들이 바로 혼성 2인조형의  3개 세부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아시아패권자로 등장한 우리 나라의 로혜성, 류일천선수들이다.

이들은 혼성 2인조형경기 균형운동과 속도운동, 배합운동에서 대회력사상 최고점수를 기록하고 주체조선의 교예체조발전면모를 힘있게 시위하였다.

녀자선수인 로혜성은 상업성체육단 선수이다.

지난 10여년동안 국제, 국내경기들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룩한 로혜성은 우리 나라의 관록있는 교예체조선수이다.

2015 4월에 진행된 어느한 경기대회 녀자 2인조형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때로부터 지금까지 국내경기들에서 20개의 금메달을 쟁취한 그는 2019년 제11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 녀자 2인조형경기에 참가하여 금메달을 획득하고 공훈체육인이 되였다.

2024년 제29차 국제체조련맹 세계교예체조선수권대회 혼성 2인조형경기에서 2개의 동메달을 쟁취한 그는 지난해 제14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 혼성 2인조형경기에서 대회력사상 제일 높은 점수를 획득하고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류일천은 례성강체육단 선수이다.

2012년부터 교예체조선수생활을 시작한 그는 2년후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다.

2021년에 남자 2인조형종목에서 1위를 한 때로부터 이 종목에서 패권을 고수하고있는 그는 국내경기들에서 25개의 금메달을 포함한 50여개의 메달을 쟁취하였다.

속도힘과 절대힘이 좋고 훈련열의가 높은 그는 지난해에 로혜성과 함께 혼성 2인조형조에 망라되여 우수한 밑선수로서의 자질과 잠재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불과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세계적인 난도동작들을 훌륭히 완성하고 수행에서 완벽성을 보장하기 위해 훈련에서 땀을 아끼지 않은 결과 그는 혼성 2인조형종목의 아시아패권을 쟁취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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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3.
녀자레스링세계선수권보유자
녀자레스링세계선수권보유자

2025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 녀자레스링 50㎏급경기 우승자는 장산체육단의 원명경선수이다.

함경북도 청진시 신암구역이 고향인 그는 어릴 때부터 체육을 몹시 즐겨했다.

어린 나이에 장산체육단 레스링선수후비로 선발된 명경은 이때부터 레스링기초기술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를 맡아키운 장산체육단 감독 김학원은 원명경선수와 같이 일년열두달 하루도 빠짐없이 훈련과 몸무게조절을 하는 선수는 찾아보기 힘들다고 말하였다.

한때 명경이도 몸무게조절이 너무 힘들어 다른 종목의 선수가 되려고 결심한적이 있었다.

그때 집으로 돌아온 그를 호되게 꾸짖은 사람은 그의 아버지였다. 청춘시절을 조국보위초소에서 빛내인 그의 아버지는 조국의 영예를 떨치는 길이 그렇게 쉬운줄 알았는가고 하면서 레스링으로 성공하기 전에는 집문턱을 넘어설 생각을 말라고 단단히 오금을 박았다고 한다.

아버지의 엄한 타이름에 원명경은 잠시나마 나약해졌던 마음을 가다듬고 새 출발을 하였다.

불같은 열정을 안고 구슬땀을 흘려온 보람이 있어 원명경은 선수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였으며 여러 국제경기에 참가하면서 육체적으로 더욱 튼튼히 단련되고 높은 기술을 소유하게 되였다.

지난해 3월에 진행된 2025년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한 그는 2025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는 무조건 우승을 쟁취할 결심을 품고 훈련을 드세게 하였다.

하여 그는 2025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 녀자레스링 50㎏급경기에 참가하여 2025년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맞다들었던 선수들을 모두 이기고  세계선수권보유자가 되였다.

불과 여섯달도 못되는 사이에 어떤 경기정황에도 능숙하게 대처할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게 된것은 그가 높이 세운 훈련목표를 기어이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였기때문이다.

이렇듯 어머니당의 사랑과 믿음에 금메달로 보답할 원명경선수의 확고한 결심과 완강한 실천은 세계선수권보유라는 자랑찬 결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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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2.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최우수선수들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최우수선수들


2025년 국제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최우수선수들은 우리 나라의 유정향, 김원심이다.

이번 경기대회 조별련맹전 첫 경기에서 통쾌한 선제꼴을 넣은 주인공은 바로 금뽈상과 금축구화상을 받은 유정향선수이다.

유정향은 4.25선수단 축구선수이다.

평성청년경기장과외체육학교에서  축구를 배우기 시작한 정향은  전국과외체육학교체육경기대회 축구경기들에 참가하여 팀이 순위권에 드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그는 매일매일 일기장에다 세계적으로 이름난 녀자축구선수가 되겠다고, 조국의 명예를 빛내이는 축구명수가 되겠다고 썼다.

유정향은 대회기간 8개의 꼴을 득점하여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세워진 력대 개인최고득점기록과 같은 기록을 세웠다.

이번 대회에서 은뽈상과 은축구화상을 수여받은 공격수 김원심선수는 평양국제축구학교 학생이다.

남포시 룡강군이 고향인 원심이는 어려서 사람들로부터 《축구신동》이라고 불리웠다.

원심은 공을 차도 오빠들과 차고 비가 와도 공을 안고 훈련장에 꼭 나갔다가야 집으로 돌아오군 하였다.

그의 남다른 재능을 귀중히 헤아려 나라에서는 원심이가 평양국제축구학교에서 배움의 나래를 활짝 펼칠수 있도록 해주었다.

천성적으로 령리하고 민첩하며 결속능력이 좋은 그는 이번 대회에서 가장 빨리 득점하는 기록을 세웠다.

일본팀과의 대전에서 그는 경기가 시작되여 불과 38초만에 첫꼴을 넣었다.

이 두 공격수들은 팀의 모든 선수들과 함께 마음맞춰, 발맞춰 우리 나라 팀이 우승을 쟁취하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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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17살미만 녀자월드컵우승팀을 이끈 책임감독
17살미만 녀자월드컵우승팀을 이끈 책임감독


2025년 국제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리 나라 팀을 우승에로 이끈 책임감독은 박성진이다.

그는 4.25선수단 축구감독이다.

2012년부터 녀자축구감독이 된 그는 2014년 아시아축구련맹 14살미만 소녀 지역별선수권대회에서 우리 팀이 1위를 쟁취하는데 기여하였다.

그는 2019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와 제19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우리 나라 녀자축구팀이 순위권에 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지난해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우리 나라 팀 책임감독으로 임명된 박성진은 무엇보다먼저 선수진영을 꾸리는데 큰 힘을 넣었다.

각 체육단에서 선발되여온 수십명의 선수들가운데서 여러 단계의 측검을 통하여 20여명의 선수들을 알알이 고르고골라 팀을 꾸린 그는 개별적선수들의 장점이 충분히 발휘될수 있는 위력한 전술안을 완성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측면과 반측면돌파, 중앙돌파에 의한 문전결속, 뒤공간을 노린 역습속공, 표준정황에서의 전술적꾸밈 등 모든 전술훈련이 실전과 같은 분위기속에서 진행되도록 하는데 주의를 돌리였으며 강도위주의 육체훈련, 심리훈련, 지능계발훈련 등을 배합하여 훈련의 효과성을 최대로 높이였다.

선수들의 정신력과 집단력을 높이기 위한데도 큰 힘을 넣어 박성진은 짧은 기간에 팀의 육체기술, 전술적능력을 한단계 올려세웠다.

마로끄에서 진행된 국제축구련맹 2025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조별련맹전 첫 경기에서부터 박성진은 선수들이 집단의 힘으로 경기속도를 더욱 높이면서 상대팀 선수들에게 숨돌릴 틈을 주지 않고 련속공격을 들이대여 경기마다에서 승리를 이룩하도록 경기지도를 능숙하게 하였다.

우리 선수들은 국제경기경험이 전혀 없는 신진선수들이였지만 이번 대회 7차례의 경기들에서 전승의 성적과 25개의 득점을 기록함으로써 세계 최강팀으로서의 실력을 뚜렷이 과시하였다.

박성진은 오늘도 조국의 존엄을 빛내일 녀자축구선수들을 더 많이 키워내며 축구기술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부단히 높여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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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세계적인 태권도강자 김유심
세계적인 태권도강자 김유심


룡악산태권도선수단 태권도선수 김유심은 세계적인 녀자태권도강자이다.

황해북도 사리원시가 고향인 김유심은 11살때부터 태권도기초기술을 배우기 시작하였다.

2년후 국내경기에 처음 참가하여 순위권에 드는 놀라운 성과를 거둔 김유심은 그후 해마다 국내경기에서 두각을 나타내였다.

2016년에 진행된 12 청소년 7 로장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그는 1617살부류 녀자 46kg 개인맞서기경기에서 우승을 쟁취하고 단체틀, 단체맞서기경기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김일성청년영예상수상자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을 잊지 않고 그는 줄기찬 훈련의 나날을 이어왔다.

그는 누구도 견줄수 없는 세계적인 태권도강자가 되여 태권도모국의 영예를 빛내이는데 적극 이바지할 불같은 열의를 안고 훈련하고 또 훈련하면서 애국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쳤다.

2023 22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개인틀, 개인맞서기, 개인위력경기에서 우승을 쟁취한 그는 단체틀경기와 단체맞서기경기 등에서 단연 앞자리를 차지함으로써 우리 팀이 우승하는데 적극 기여하였으며 5개의 금메달과 개인경기에서 우승한 선수들에게만 수여하는 우승띠를 3개씩이나 쟁취하고 성인부류 녀자개인기술상을 수여받았다.

지난해에도 그는 10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개인틀, 개인맞서기, 개인위력, 단체틀, 단체맞서기 등 여러 경기에서 금메달 7개를 쟁취하였고 올해에는 23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성인부류 개인틀경기, 개인맞서기경기에서 우승을 쟁취하여 태권도모국의 존엄을 힘있게 떨쳤다.

지금도 그는 세계적인 태권도강자의 영예를 변함없이 빛내이기 위해 애국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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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
아시아 및 세계선수권을 보유한 녀자레스링선수
아시아 및 세계선수권을 보유한 녀자레스링선수

국제경기에서 우승을 쟁취하여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인 체육인들속에는 올해에 아시아선수권을 보유하고 련이어 세계선수권을 보유한 녀자레스링선수도 있다.

그가 바로 평양체육단의 오경령선수이다.

정주시 침향리의 평범한 농장원가정에서 태여난 오경령은 어렸을 때 가야금에 애착을 붙이고 음악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한다.

꿈많은 소녀의 가슴속에 유명한 체육선수가 되려는 포부를 새겨준 곳은 소학교의 해빛밝은 교실이였다.

어느날 선생님은 수업시간에 공화국기에 대한 글짓기숙제를 내주면서 학생들에게 공화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펄펄 휘날린 체육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어린 소녀는 자기도 그런 훌륭한 사람이 될수 없을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였다.

이렇게 되여 체육과 인연을 맺은 오경령은 정주시에서 훈련을 하다가 얼마후 평양체육단에 선발되여 최철수감독의 지도밑에 선수생활을 하게 되였다.

10여년세월 오경령은 순간의 자만이나 만족을 모르고 쉼없이 달려왔다.

그 나날에는 전국적인 경기들에서 련이어 4련승을 하여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을 놀래운 기쁨도 있고 뜻하지 않은 수술때문에 일시 훈련을 중단한것으로 하여 경기성적이 오르지 않아 남몰래 눈물을 흘린 괴로움도 있었다.

하지만 그는 한번도 자기의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다.

모든 고비들을 강인하게 이겨낸 오경령은 한해사이에 아시아선수권대회와 세계선수권대회의 금메달을 쟁취하고 존엄높은 우리 조국의 영예를 세계만방에 떨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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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
2025년 아시아축구련맹 최우수청년녀자선수상수상자
2025년 아시아축구련맹 최우수청년녀자선수상수상자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진행된 2025년 아시아축구련맹 년간최우수상 수여식에서 우리 나라의 최일선선수에게  최우수청년녀자선수상이 수여되였다.

최일선은 황해남도 과일군의 평범한 가정의 맏딸로 태여났다.

9살때부터 과일군 신성소학교 축구반에서 축구기초기술을 배운 일선은 과일군과외체육학교 축구소조에 다니면서 점차 두각을 나타냈다.

당의 사랑과 은정속에 평양국제축구학교에 입학한 최일선은 축구기초기술을 익히며 재능의 나래를 더욱 활짝 꽃피웠다.

최일선은 어릴 때부터 머리가 좋고 열성 또한 높아 항상 공부에서 앞자리를 차지했다.

지금도 최일선이 하면 마을사람들은 학교로 오가면서 뽈구럭을 차며 다니던 모습을 추억하였고  과일군과외체육학교 지도교원은 이동훈련을 떠날 때 뻐스안에서도 책을 펼치고 공부를 하던 그를 떠올리군 한다.

평양국제축구학교를 졸업하고 희망대로 4.25선수단 축구선수가 된 최일선은 따뜻이 품어안아 어엿한 체육인으로 키워준 조국앞에 오직 금메달과 함께 떳떳이 나서야 한다는 자각으로 훈련장에서 보답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뿌리였다.

하기에 그는 2024년 아시아축구련맹 20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 참가하여 준결승경기에서 속도몰기에 의한 차넣기로 통쾌한 첫꼴을 기록하고 련이어 두번째 득점기회를 책임적으로 마련해줌으로써 상대팀을 이기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2024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도 참가한 그는 결승경기에서 전일청선수에게 결정적인 득점련락을 하여 우리 팀이 우승컵을 들어올리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특히 국제축구련맹 2024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 출전하여 준결승경기와 결승경기에서 멋진 득점으로 팀의 승리에 이바지한 그는 최우수선수상인 금뽈상과 최고득점자상인 금축구화상을 받았다.

최일선은 지난해 9 30 20살미만 녀자축구팀 성원들과 함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을 지니였으며 석달후 또다시 17살미만 녀자축구선수들과 나란히 경애하는 그이를 몸가까이에서 뵈옵는 최상최대의 특전을 받아안았다.

오늘도 그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을 소중히 간직하고 보다 훌륭한 성과를 이룩하기 위해 훈련에 열중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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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
《난 꼭 태권도선수가 되여 공화국기를 휘날리겠습니다》
《난 꼭 태권도선수가 되여 공화국기를 휘날리겠습니다》


룡악산태권도선수단 태권도선수 왕명국은 우리 나라 인민체육인들중의 한사람이다.

남포시의 평범한 로동자가정의 맏아들로 태여난 그는 체육을 한 부모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어릴 때부터 체육을 즐겨했다.

항구구역 대두소학교에서 축구기초기술을 배우던 왕명국은 소학교를 졸업하면서 태권도를 배울 결심을 하고 항구구역 항구중학교(당시) 태권도소조에서 태권도와 인연을 맺었다.

그가 얼마나 태권도를 사랑했는가를 보여주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명국이가 태권도를 배운지 3년이 되던 어느날 그의 부모는 몹시 힘들어하는 아들을 보기 애처로와 온몸에 피멍이 든 그를 앉혀놓고 태권도를 꼭 해야겠는가고, 이제라도 방향을 바꾸는것이 어떤가고 물은적이 있었다.

그때 명국은 아버지, 어머니의 손을 붙잡고 이렇게 절절히 말하였다.

《나도 훈련하기 정말 힘에 부칩니다. 하지만 아버지도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하고싶어 하는 일은 힘들지 않다고. 난 태권도가 정말 재미있습니다. 앞으로도 꼭 태권도를 하겠습니다. 나는 태권도로 조국을 빛내이는 강자가 되겠습니다.

그날 아들의 굳은 결심을 알게 된 부모는 명국의 태권도기술발전을 적극 도와나섰다.

이렇게 왕명국은 태권도를 사랑했고 비오나 눈오나 훈련을 멈추지 않고 기술을 부단히 련마하였다.

그후 중앙체육학원에 입학하여 태권도기술을 더욱더 련마한 그는 여러 국내경기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쟁취하였고 첫 국제경기인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남자개인맞서기 64㎏급경기와 남자단체틀경기에서 각각 1위를 하여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그는 이 기세를 조금도 늦춤이 없이 맹훈련을 벌려 여러 국제경기들에서  우승하여 태권도모국의 존엄을 온 세상에 힘있게 떨쳤다.

특히 지난해에는 제10차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와 제9차 국제무도경기대회에서 각각 금메달 4개를 쟁취하여 태권도강자로서의 모습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무한한 애국의 열정을 안고 어머니조국에 자랑스러운 금메달을 안고온 왕명국은 당의 은정에 의하여 인민체육인의 값높은 칭호를 받아안았다.

그는 오늘도 정통무도인 태권도로 조국을 더욱더 빛내이기 위해 자기의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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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
장애자탁구선수의 꿈과 리상
장애자탁구선수의 꿈과 리상


지난 10월 중국에서 진행된 2025년 국제탁구련맹 아시아장애자선수권대회 남자단식경기(7부류)에서 1위를 한 조선장애자체육협회 탁구선수 김영록.

남포시 천리마구역이 고향인 김영록은 어릴 때부터 공부도 잘하고 노래도 잘 불렀다.

어린시절 그의 가슴속에는 조국의 방선을 지키는 인민군대가 될 꿈이 자리잡고있었다.

그는 11살나던 해 뜻밖의 사고로 량쪽손과 팔의 많은 부분을 잃었다

하지만 장애자소년은 사회주의조국의 품속에서 다른 아이들과 꼭같이 새 교복과 학용품을 받아안으며 마음껏 공부를 하였다.

20살나던 해 어느날 동무들의 정다운 손길에 이끌려 어느한 체육관에 갔던 그는 처음으로 팔에 고무띠로 탁구채를 고정하고 탁구공을 쳐보게 되였다.

그날 자기같은 장애자들과 애호가들을 위한 탁구경기가 해마다 열리게 된다는것을 알게 된 영록은 나도 탁구를 할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품게 되였다.

탁구를 정열적으로 배우기 시작하면서부터 그의 생활은 달라졌다. 얼굴색도 환해졌고 걸음새도 씩씩해졌다. 한 장애자청년을 위하여 많은 탁구애호가들이 그에게 아낌없는 방조를 주었고 그의 탁구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늘었다.

영록은 탁구를 배운지 1년후 남포시에서 열린 장애자 및 애호가탁구경기 남자단식경기에서 1등을 하였다.

사회주의조국의 품속에서 영록은 조선장애자체육협회 탁구선수가 되였고 희망과 재능의 나래를 더욱 활짝 펼치게 되였다.

2016년부터 해마다 장애자 및 애호가탁구경기에서 우승을 쟁취한 그는 2019년 국제탁구련맹 아시아장애자탁구선수권대회 남자복식경기에서 첫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당에서는 그를 김일성청년영예상수상자로 내세워주었다.

이 나날 그의 가슴속에는 두손이 없는 이 두팔로 국제경기무대에서 더 많은 금메달을 쟁취하여 어머니조국의 영예, 우리의 공화국기를 빛내일 꿈과 리상이 소중히 간직되였다.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해 훈련에 훈련을 거듭하여온 영록은 2025년 국제탁구련맹 대북세계장애자초보자급경기와 2025년 국제탁구련맹 고웅세계장애자도전자급경기에 참가하여 남자복식(7부류), 남자단식(7부류)에서 각각 1위를 쟁취한데 이어 2025년 아시아장애자탁구선수권대회 남자단식경기(7부류)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어머니조국에 기쁨을 드리였다.

오늘도 영록은 자기의 꿈과 리상을 꽃피워준 어머니조국에 보답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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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0.
야심만만한 배짱가
야심만만한 배짱가


력기협회 서기장 김춘희라고 하면 아마 모르는 사람이 없을것이다.

그만큼 그는 성공한 감독으로 우리 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져있기때문이다.

세계력기계의 주목을 끌었던 힘장사자매를 키운 때부터 김춘희는 력기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관심과 기대속에 있었다.

기관차체육단 감독으로부터 시작하여 국가력기대표팀 녀자책임감독으로 사업하는 전 기간 김춘희는 한명한명의 선수들을 알알이 키워 국제경기들에서 조국의 존엄을 힘있게 떨쳤으며 그가 키운 선수들은 당의 품속에서 김일성청년영예상수상자, 로력영웅으로, 인민체육인, 공훈체육인으로 되였다.

김춘희는 두자식을 가진 어머니이며 한가정의 안해이다.

하지만 그는 평범한 감독을 김정일상수상자, 로력영웅으로, 인민체육인으로 내세워준 어머니당의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 일념으로 일해나가고있다.

세계를 앞서려는 야심만만한 배짱을 안고 국내력기경기수준을 부쩍 끌어올리였고 새로운 경기전술, 새로운 훈련수단, 새로운 훈련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사색에 사색을 거듭하고있다.

지칠줄 모르는 정열가, 진지한 탐구자인 그는 선수들에 대한 요구성이 강하면서도 사려가 깊고 한번 세운 목표는 무조건 해내고야마는 이악하고 근면한 품성을 가지고있다.

이렇게 그는 서기장이 되여 3년만에 수십년간이나 지속되여오던 녀자력기 나라별순위를 뒤바꾸어놓았을뿐 아니라 우리 나라의 남, 녀력기선수들이 현재 9개 몸무게급에서 17개의 세계기록을 보유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우리 나라가 세계기록보유순위에서 단연 첫자리를 차지하게 하였다.

그는 오늘도 선수, 감독들에게 자주 외운다.

《모든 몸무게급에서 1위를 우리가 차지해야 한다. 할수 있는가. 할수 있으며 반드시 해야 한다.

이런 목표를 내세우고 김춘희는 오늘도 훈련장에서 선수, 감독들과 함께 노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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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