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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레스링선수권보유자-한청송
세계레스링선수권보유자-한청송


4.25중경기선수단 레스링선수 한청송은 와우도구역과외체육학교에서 레스링기초기술을 배웠다.

승벽심이 강한 그는 훈련을 드세게 진행하여 2015년에 진행된 전국체육학교체육경기대회 자유형레스링 32㎏급경기에서 1위의 영예를 지니였다.

그후 4.25중경기선수단 레스링선수가 된 그는 기어이 아시아패권, 세계패권을 쟁취하여 조국의 영예를 떨치는 훌륭한 체육인이 될 결심을 다지였다고 한다.

매일과 같이 반복되는 힘겨운 훈련으로 하여 너무 힘들어 주저앉은적도 있었지만 그는 앞날의 세계적인 패권자가 될 야심 안고 분발하여 더 직심스럽게 훈련에 열중하였다.

이런 이악한 훈련기풍으로 하여 마침내 그는 국내경기들에서 두각을 나타내게 되였고 국제경기에서도 자기의 실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처음으로 참가한 국제경기인 제19차 아시아경기대회 자유형레스링 57㎏급경기에서 2위를 한 그는 양춘성감독의 지도밑에 2024년에 진행된 제37차 국제군사체육리사회 세계군대레스링선수권대회 자유형레스링 57㎏급경기에 참가하여 1위를 쟁취하였고 2025년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우승후보자로 지목되고있던 이란선수를 이기고 1위를 하여 아시아패권자가 되였다.

그는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세계패권자가 될 목표밑에 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2025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 자유형레스링 57㎏급경기에서 세계강자들을 모두 이기고 세계패권을 쥠으로써 어머니조국에 승리의 보고를 드리였다.

이렇게 되여 한청송은 한해에 아시아 및 세계패권을 쟁취한 선수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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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7.
실력있는 권투감독
실력있는 권투감독


방철미선수를 2중세계선수권보유자가 되도록 이끈 금강산선수단 권투감독 인민체육인 박철준은 우리 나라 권투계에 실력있는 감독으로 알려져있다.

그의 실력은 부단한 사색과정에 공고히 다져졌다고 할수 있다.

처음 방철미선수를 담당할 당시 선수의 육체적능력은 그리 높지 못하였다.

그는 선수의 육체적능력을 키우기 위해 육체훈련수단과 방법을 새롭게 적용하였으며 훈련량과 강도를 면밀히 타산한데 기초하여 선수에 대한 요구성을 부단히 높이였다.

그는 이에만 그치지 않고 각종 타격기재를 리용한 타격힘키우기, 민활한 이동에 의한 불의치기, 재차 련속치기, 방어와 반공격능력을 높여주기 위한 훈련도 방법론있게 진행하는데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였다.

그의 사색적이며 과학적인 훈련지도로 하여 방철미선수는 국내경기들에서 두각을 나타내게 되였고 2018년 국제권투련맹 세계녀자권투선수권대회 51㎏급경기에서 세계패권을 쥐게 되였다.

그는 이 성과에 토대하여 방철미선수를 육체, 기술, 전술적으로 더욱 세련시키는데 힘을 넣어 여러 국제경기들에서 뚜렷한 성과를 안아오게 하였으며 2025년 국제권투련맹 세계녀자권투선수권대회 52㎏급경기에서 우승을 쟁취하여 또다시 세계선수권을 보유하도록 이끌어주었다.

2025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감독으로 선정된 박철준은 지금까지 여섯차례나 최우수감독의 영예를 지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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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7.
인민체육인 계성일
인민체육인 계성일


인민체육인 계성일은 4.25중경기선수단 력기감독이다.

평범한 농장원가정에서 태여난 그는  조선체육대학을 졸업하고 2009년부터 조선인민군체육학원(당시)에서 녀자력기감독사업을 시작하였다.

아시아패권자, 세계패권자를 키워내려는 야심만만한 배짱과 실천적노력은 첫 열매를 안아왔다.

리수연선수가 2012년 아시아청년 및 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 1위의 영예를 쟁취한데 이어 2013년 세계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도록 이끌어줌으로써 그는 성공의 첫걸음을 내짚었다.

그는 신심에 넘쳐 선수들에 대한 훈련과 경기지도에 박차를 가했다.

계성일은 리성금선수를 성공에로 이끈 감독이면서도 스승이기도 하다.

처음 그가 리성금선수를 맡았을 때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계성일은 리성금선수가 맥을 놓고 주저앉아있을 때마다 결심하고 노력하면 된다, 기어이 세계패권자가 되겠다는 각오만 있으면 된다고 힘과 용기를 주었다.

그로부터 몇년후에 진행된 국제경기무대에서 자기 몸무게의 2, 3배에 달하는 구간봉을 여유작작하게 드는 리성금선수의 경기모습은 사람들을 깜짝 놀래웠다.

경기때마다 그는 다른 선수들이 들수 없는 높은 기록을 신청하였으며 그것은 그대로 성공으로 이어졌다.

특히 리성금선수는 제19차 아시아경기대회 력기 녀자 49㎏급경기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룩하였다.

계성일은 리성금선수가 2024년과 2025년에 진행된 국제경기들에서 충격적인 기록으로 련이어 우승을 쟁취하고 세계패권자의 지위를 고수하도록 이끌었다.

계성일은 2013년에 공훈체육인칭호를, 2025년에 인민체육인칭호를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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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인민체육인 양춘성
인민체육인 양춘성


인민체육인 양춘성은  4.25중경기선수단 레스링감독이다.

우리 나라 자유형레스링계에서 실력있는 감독으로 알려진 양춘성은 선수생활기간 2중아시아선수권을 보유한 전적을 가지고있지만 이루지 못한것이 있었다.

그것은 세계패권, 올림픽메달을 쟁취하지 못한것이다.

양춘성은 감독사업을 시작하면서 담당한 선수들을 세계적인 강자들로 키워내여 자기가 이루지 못한 소원을 기어이 성취할 결심을 다지였다.

2015년 적성체질의 한청송선수를 선발할 당시 그의 육체적준비상태는 생각보다 좋지 못하였다.

하지만 그는 선수의 체형과 체질에 맞게 훈련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훈련방법을 부단히 개선하였다.

그의 사색적이며 과학적인 훈련지도로 하여 마침내 한청송선수는 국내자유형레스링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게 되였고 국제경기들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안아왔다.

한청송선수는 처음으로 참가한 국제경기인 제19차 아시아경기대회 자유형레스링 57㎏급경기에서 은메달을 쟁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는 훈련지도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지난해에 진행된 2025년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와 2025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한청송선수가 아시아 및 세계패권을 쥐도록 하였다.

오늘도 그는 인민체육인으로 내세워준 당의 사랑과 믿음에 세계적인 강자들을 더 많이 키워내는것으로 보답할 열의 안고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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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세계력기강자들(1)
세계력기강자들(1)


인민체육인이며 2중세계선수권보유자인 리숙은 중앙체육학원 중경기학부 력기학과 학생이다.

남포시 와우도구역의 평범한 의사가정에서 태여난 그는 어릴 때부터 체육을 잘하고 운동에 적합한 남다른 체질을 갖추고있어 여러 종목의 지도교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10대에 력기종목에 첫발을 들여놓은 그는 중앙체육학원에서 기초기술을 익히기 시작하였다.

정성희교원의 지도밑에 높은 기술을 습득한 리숙은 처음 참가한 국제경기인 2018년 아시아청소년 및 청년력기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모두 1위를 쟁취함으로써 6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는 놀라운 성과를 이룩하였다.

그후 2019년 아시아청소년 및 청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도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2023년 국제력기련맹 그랜드상경기대회에 참가하여 추켜올리기에서 세계기록을 갱신하면서 금메달 3개를 쟁취하는 혁혁한 성과를 이룩하였다. 훈련강도가 높아질수록 그는 강의한 의지로 이겨나갔고 그 과정에 2024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서 3개의 금메달을, 2024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세계기록을 갱신하고 세계선수권보유자로 당당히 나서게 되였다.

인민체육인으로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간직하고 그는 2025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끌어올리기에서 111, 추켜올리기에서 142, 종합 253㎏의 성적으로 각각 세계신기록을 수립하고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력기강자로서의 실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10대의 나이에 2017년 세계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김일경은 4.25중경기선수단 력기선수이다.

수도 평양에서 나서자란 그는 어릴 때부터 력기와 인연을 맺고 기초기술을 익히기 시작하였다.

그는 평시에 말이 없고 조용하지만 일단 훈련장에 나서면 완강하고 이악한 기질로 높이 세운 훈련목표를 기어이 달성하기 위해 피타게 노력하는 불같은 정열가이다.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 대표로 참가하여 토론하는 영광을 지닌 그는 2018년 아시아청소년 및 청년력기선수권대회와 2019년 아시아청소년 및 청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도 련이어 성과를 이룩하였다.

19차 아시아경기대회 력기 녀자 59㎏급경기에 참가하여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을 또다시 놀래운 그는 뒤이어 진행된 국제경기들에서 세계적인 력기강자로서의 명성을 유감없이 떨치였다.

특히 2024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 녀자 59㎏급경기에 출전한 그는 폭발적인 힘을 발휘하여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세계신기록을 수립하고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소년영예상수상자, 인민체육인으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과 기대에 금메달로 보답하기 위해 그는 훈련에 더 큰 박차를 가하여 2025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리숙, 김일경은 오늘도 세계력기계가 인정하는 강자의 지위를 고수하고 국제경기마다에서 우승의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조국의 영예를 빛내일 일념 안고 애국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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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9.
인민체육인 서운학
인민체육인 서운학


인민체육인 서운학은 4.25중경기선수단 력기감독이다.

조선체육대학을 졸업하고 2003년에 감독사업을 시작한 그는 불과 5년만에 공훈체육인의 영예를 지니였고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감독으로 선정되였다.

지난 20여년동안 그는 맡은 선수들을 훌륭히 키워 높은 국제경기성과로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도록 하였다.

서운학은 오정애선수가 제29차 올림픽경기대회 력기 녀자 58㎏급경기에서 은메달을 쟁취하도록 하였고 정춘희, 리현화선수를 비롯한 여러 선수들이 국제경기들에서 높은 성과를 이룩하도록 하는데 이바지하였다.

이 나날에 그는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에 참가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대를 두고 길이 전할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도 지니게 되였다.

받아안은 사랑과 믿음에 높은 사업성과로 보답할 일념 안고 그는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바쳐나갔다.

김일경선수를 담당하고 그가 빠른 기간에 자기의 육체기술적능력을 개선하도록 함으로써 선수생활을 시작한지 4년만에 2017년 세계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 녀자 53㎏급경기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두게 하였으며 2018년 아시아청년 및 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와 2019년 아시아청년 및 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는 모든 세부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도록 함으로써 실력있는 감독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그는 세계패권을 목표로 하고 훈련지도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김일경선수가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계선수권을 쟁취하게 하였다.

지난해 인민체육인이 된 서운학은 보다 큰 승리로 뜻깊은 올해를 빛내이기 위해 오늘도 종목기술발전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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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1.
주체조선의 교예체조발전면모를 힘있게 시위한 선수들
주체조선의 교예체조발전면모를 힘있게 시위한 선수들


14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에서 대회력사상 최고기록을 세운 선수들이 있다.

그들이 바로 혼성 2인조형의  3개 세부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아시아패권자로 등장한 우리 나라의 로혜성, 류일천선수들이다.

이들은 혼성 2인조형경기 균형운동과 속도운동, 배합운동에서 대회력사상 최고점수를 기록하고 주체조선의 교예체조발전면모를 힘있게 시위하였다.

녀자선수인 로혜성은 상업성체육단 선수이다.

지난 10여년동안 국제, 국내경기들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룩한 로혜성은 우리 나라의 관록있는 교예체조선수이다.

2015 4월에 진행된 어느한 경기대회 녀자 2인조형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때로부터 지금까지 국내경기들에서 20개의 금메달을 쟁취한 그는 2019년 제11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 녀자 2인조형경기에 참가하여 금메달을 획득하고 공훈체육인이 되였다.

2024년 제29차 국제체조련맹 세계교예체조선수권대회 혼성 2인조형경기에서 2개의 동메달을 쟁취한 그는 지난해 제14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 혼성 2인조형경기에서 대회력사상 제일 높은 점수를 획득하고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류일천은 례성강체육단 선수이다.

2012년부터 교예체조선수생활을 시작한 그는 2년후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다.

2021년에 남자 2인조형종목에서 1위를 한 때로부터 이 종목에서 패권을 고수하고있는 그는 국내경기들에서 25개의 금메달을 포함한 50여개의 메달을 쟁취하였다.

속도힘과 절대힘이 좋고 훈련열의가 높은 그는 지난해에 로혜성과 함께 혼성 2인조형조에 망라되여 우수한 밑선수로서의 자질과 잠재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불과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세계적인 난도동작들을 훌륭히 완성하고 수행에서 완벽성을 보장하기 위해 훈련에서 땀을 아끼지 않은 결과 그는 혼성 2인조형종목의 아시아패권을 쟁취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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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3.
녀자레스링세계선수권보유자
녀자레스링세계선수권보유자

2025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 녀자레스링 50㎏급경기 우승자는 장산체육단의 원명경선수이다.

함경북도 청진시 신암구역이 고향인 그는 어릴 때부터 체육을 몹시 즐겨했다.

어린 나이에 장산체육단 레스링선수후비로 선발된 명경은 이때부터 레스링기초기술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를 맡아키운 장산체육단 감독 김학원은 원명경선수와 같이 일년열두달 하루도 빠짐없이 훈련과 몸무게조절을 하는 선수는 찾아보기 힘들다고 말하였다.

한때 명경이도 몸무게조절이 너무 힘들어 다른 종목의 선수가 되려고 결심한적이 있었다.

그때 집으로 돌아온 그를 호되게 꾸짖은 사람은 그의 아버지였다. 청춘시절을 조국보위초소에서 빛내인 그의 아버지는 조국의 영예를 떨치는 길이 그렇게 쉬운줄 알았는가고 하면서 레스링으로 성공하기 전에는 집문턱을 넘어설 생각을 말라고 단단히 오금을 박았다고 한다.

아버지의 엄한 타이름에 원명경은 잠시나마 나약해졌던 마음을 가다듬고 새 출발을 하였다.

불같은 열정을 안고 구슬땀을 흘려온 보람이 있어 원명경은 선수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였으며 여러 국제경기에 참가하면서 육체적으로 더욱 튼튼히 단련되고 높은 기술을 소유하게 되였다.

지난해 3월에 진행된 2025년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한 그는 2025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는 무조건 우승을 쟁취할 결심을 품고 훈련을 드세게 하였다.

하여 그는 2025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 녀자레스링 50㎏급경기에 참가하여 2025년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맞다들었던 선수들을 모두 이기고  세계선수권보유자가 되였다.

불과 여섯달도 못되는 사이에 어떤 경기정황에도 능숙하게 대처할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게 된것은 그가 높이 세운 훈련목표를 기어이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였기때문이다.

이렇듯 어머니당의 사랑과 믿음에 금메달로 보답할 원명경선수의 확고한 결심과 완강한 실천은 세계선수권보유라는 자랑찬 결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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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2.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최우수선수들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최우수선수들


2025년 국제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최우수선수들은 우리 나라의 유정향, 김원심이다.

이번 경기대회 조별련맹전 첫 경기에서 통쾌한 선제꼴을 넣은 주인공은 바로 금뽈상과 금축구화상을 받은 유정향선수이다.

유정향은 4.25선수단 축구선수이다.

평성청년경기장과외체육학교에서  축구를 배우기 시작한 정향은  전국과외체육학교체육경기대회 축구경기들에 참가하여 팀이 순위권에 드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그는 매일매일 일기장에다 세계적으로 이름난 녀자축구선수가 되겠다고, 조국의 명예를 빛내이는 축구명수가 되겠다고 썼다.

유정향은 대회기간 8개의 꼴을 득점하여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세워진 력대 개인최고득점기록과 같은 기록을 세웠다.

이번 대회에서 은뽈상과 은축구화상을 수여받은 공격수 김원심선수는 평양국제축구학교 학생이다.

남포시 룡강군이 고향인 원심이는 어려서 사람들로부터 《축구신동》이라고 불리웠다.

원심은 공을 차도 오빠들과 차고 비가 와도 공을 안고 훈련장에 꼭 나갔다가야 집으로 돌아오군 하였다.

그의 남다른 재능을 귀중히 헤아려 나라에서는 원심이가 평양국제축구학교에서 배움의 나래를 활짝 펼칠수 있도록 해주었다.

천성적으로 령리하고 민첩하며 결속능력이 좋은 그는 이번 대회에서 가장 빨리 득점하는 기록을 세웠다.

일본팀과의 대전에서 그는 경기가 시작되여 불과 38초만에 첫꼴을 넣었다.

이 두 공격수들은 팀의 모든 선수들과 함께 마음맞춰, 발맞춰 우리 나라 팀이 우승을 쟁취하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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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
17살미만 녀자월드컵우승팀을 이끈 책임감독
17살미만 녀자월드컵우승팀을 이끈 책임감독


2025년 국제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리 나라 팀을 우승에로 이끈 책임감독은 박성진이다.

그는 4.25선수단 축구감독이다.

2012년부터 녀자축구감독이 된 그는 2014년 아시아축구련맹 14살미만 소녀 지역별선수권대회에서 우리 팀이 1위를 쟁취하는데 기여하였다.

그는 2019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와 제19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우리 나라 녀자축구팀이 순위권에 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지난해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우리 나라 팀 책임감독으로 임명된 박성진은 무엇보다먼저 선수진영을 꾸리는데 큰 힘을 넣었다.

각 체육단에서 선발되여온 수십명의 선수들가운데서 여러 단계의 측검을 통하여 20여명의 선수들을 알알이 고르고골라 팀을 꾸린 그는 개별적선수들의 장점이 충분히 발휘될수 있는 위력한 전술안을 완성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측면과 반측면돌파, 중앙돌파에 의한 문전결속, 뒤공간을 노린 역습속공, 표준정황에서의 전술적꾸밈 등 모든 전술훈련이 실전과 같은 분위기속에서 진행되도록 하는데 주의를 돌리였으며 강도위주의 육체훈련, 심리훈련, 지능계발훈련 등을 배합하여 훈련의 효과성을 최대로 높이였다.

선수들의 정신력과 집단력을 높이기 위한데도 큰 힘을 넣어 박성진은 짧은 기간에 팀의 육체기술, 전술적능력을 한단계 올려세웠다.

마로끄에서 진행된 국제축구련맹 2025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조별련맹전 첫 경기에서부터 박성진은 선수들이 집단의 힘으로 경기속도를 더욱 높이면서 상대팀 선수들에게 숨돌릴 틈을 주지 않고 련속공격을 들이대여 경기마다에서 승리를 이룩하도록 경기지도를 능숙하게 하였다.

우리 선수들은 국제경기경험이 전혀 없는 신진선수들이였지만 이번 대회 7차례의 경기들에서 전승의 성적과 25개의 득점을 기록함으로써 세계 최강팀으로서의 실력을 뚜렷이 과시하였다.

박성진은 오늘도 조국의 존엄을 빛내일 녀자축구선수들을 더 많이 키워내며 축구기술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부단히 높여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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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