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체육인 서운학은 4.25중경기선수단 력기감독이다.
조선체육대학을 졸업하고 2003년에 감독사업을 시작한 그는 불과 5년만에 공훈체육인의 영예를 지니였고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감독으로 선정되였다.
지난 20여년동안 그는 맡은 선수들을 훌륭히 키워 높은 국제경기성과로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도록 하였다.
서운학은 오정애선수가 제29차 올림픽경기대회 력기 녀자 58㎏급경기에서 은메달을 쟁취하도록 하였고 정춘희, 리현화선수를 비롯한
여러 선수들이 국제경기들에서 높은 성과를 이룩하도록 하는데 이바지하였다.
이 나날에 그는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에 참가하여 경애하는
받아안은 사랑과 믿음에 높은 사업성과로 보답할 일념 안고 그는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바쳐나갔다.
김일경선수를 담당하고 그가 빠른 기간에 자기의 육체기술적능력을 개선하도록 함으로써 선수생활을 시작한지 4년만에 2017년 세계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 녀자 53㎏급경기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두게 하였으며 2018년 아시아청년
및 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와 2019년 아시아청년 및 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는 모든 세부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도록 함으로써 실력있는 감독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그는 세계패권을 목표로 하고 훈련지도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김일경선수가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계선수권을 쟁취하게 하였다.
지난해 인민체육인이 된 서운학은 보다 큰 승리로 뜻깊은 올해를 빛내이기 위해 오늘도 종목기술발전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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