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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체육인 설경

수도 평양의 평범한 철도로동자의 딸로 태여난 설경은 2001년부터 평양기계대학체육단(당시)에서 유술을 시작하였다.

그가 처음으로 참가한 국제경기는 2009년에 진행된 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였다. 그러나 이 경기대회 유술 녀자 70㎏급경기에 참가하였던 그는 순위권에 입선하지 못하였다.

설경은 실패에서 조금도 맥을 놓지 않고 피타게 훈련하여 2010년에 진행된 제16차 아시아경기대회 유술 녀자 70㎏급경기에서 2위를 하였으며 2012년에 진행된 세계컵녀자유술경기대회에서는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그후 아시아유술선수권대회들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설경은 2013년에 진행된 세계유술선수권대회 녀자 78㎏급 경기에 출전하여 맞다드는 선수들을 통쾌하게 이기고 세계선수권을 쟁취하였다.

자랑찬 경기성과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떨친 설경은 인민체육인칭호를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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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5.
청년녀자축구팀의 공격수

길주군 길주인민학교(당시) 축구소조에서 축구를 배우기 시작한 길선희는 속도가 빠르고 공다루기가 좋아 인차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으며 몇해후에는 길주군 청소년체육학교에서 축구를 련마하게 되였다.

그후 길선희는 리명수체육단 녀자축구선수가 되였다.

동작이 민첩하고 경기시야가 넓은 그는 1:1돌파를 특기로 하는 공격수로서 맹활약을 하여 팀의 승리에 이바지하였다.

10대에 벌써 국가종합팀에 망라된 길선희는 여러 국제경기들에서 우리 팀이 순위권에 입선하는데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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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5.
인민체육인 리성철

리성철이 국가종합팀 녀자유술책임감독으로 사업한 10여년간 계순희, 안금애, 홍옥성, 박명희, 림윤희선수들을 비롯하여 국제경기들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둔 우수한 유술선수들이 배출되였다.

그는 1975년부터 평양체육단 유술선수로 활약하면서 여러 국내경기들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그후 대학을 졸업하고 평양체육단 유술감독으로 사업하던 리성철은 1999년에 진행된 제2차 세계군대종합체육경기대회(당시) 유술 녀자 57㎏급경기에서 리명화선수가 우승을 쟁취하도록 이끌었으며 그 공로로 하여 공훈체육인칭호를 수여받았다.

리성철은 제14차 아시아경기대회 유술 녀자 57㎏급경기에 출전한 홍옥성선수가 결승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한데 이어 제22차 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와 제3차 세계군대종합체육경기대회에서 또다시 우승의 영예를 쟁취하도록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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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5.
인민체육인 황건동


황건동은 제38차, 제39차, 제41차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우리 나라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활약하였으며 2중세계선수권보유자인 로력영웅 인민체육인 박영순선수와 인민체육인 리근상선수를 키워낸 공로있는 탁구감독이다.

어렸을 때부터 체육에 남다른 소질을 지니고있었던 그는 1960년대 2.8체육단(당시) 탁구선수로 활약하면서 여러 국내경기들에 참가하여 금메달을 포함한 많은 메달들을 쟁취하였다.

그후 2.8체육단 탁구감독으로 사업하게 된 황건동은 박영순선수의 훈련지도를 맡아하여 그가 세계패권을 쟁취하도록 하는데 공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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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2.
꿈을 실현한 탁구강자


조국의 영예를 금메달로 떨친 체육인들가운데는 제52차 세계탁구(개별종목)선수권대회 혼성복식경기에서 우승을 쟁취한 김정선수도 있다.

탁구를 잘해서 학교가 자랑하는 졸업생, 이름있는 탁구선수가 되려는 남다른 꿈을 간직하고 소학교시절부터 탁구를 시작하여 주체86(1997)년부터 4.25체육단 탁구선수로 활약하였으며 주체97(2008)년, 주체98(2009)년에는 제22차, 제23차 평양국제탁구초청경기대회 녀자단식경기에서 1위를 하였다.

여러 국제경기들에 참가하면서 육체, 기술적능력을 부단히 높이고 경기경험도 풍부해져 세계급강자들과도 맞설수 있는 높은 실력을 소유하게 된 그는 2013년 프랑스에서 진행된 제52차 세계탁구(개별종목)선수권대회 혼성복식경기에 김혁봉선수와 함께 출전하여 맞다드는 세계적인 강자들을 모두 이기고 영예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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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2.
금강산체육단 권투감독 박철준


2021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감독으로 선정된  금강산체육단의 인민체육인 박철준감독은 조선체육대학과 4.25체육단에서 선수생활을 하면서 여러 국제, 국내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였으며 그후 금강산체육단에서 감독사업을 시작하면서 현대체육경기는 곧 과학기술의 치렬한 경쟁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선수들의 체질적특성과 현대체육발전추세를 깊이 연구분석한데 기초하여 우리식의 훈련방법들을 적극 창안도입하였다.

그는 경기상황에 맞게 대응전술을 잘 활용하는것으로 하여 경기형세를 역전시키는 능력있는 감독으로 평가되고있다.

지난해 4월에 진행된 국내경기대회와 9월에 진행된 공화국선수권대회에서 그가 담당한 선수가 전문가들의 예상을 뒤집고 영예의 1위를 쟁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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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2.
4.25체육단 축구선수 김평화


2020-2021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녀자 1부류축구련맹전 최우수선수상을 수여받은 공훈체육인인 4.25체육단의 김평화선수는 어려서부터 축구에 대한 남다른 호감과 취미를 가지고 신천군청소년체육학교에서 기초기술을 련마하면서 축구명수가 될 꿈과 희망을 간직하였다.

속도가 빠르고 령민한 그는 전문체육단체에 선발되여 선수생활을 시작한 때로부터 훈련에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 육체기술적능력을 부단히 끌어올리였으며 이 과정에 여러 국내경기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이름있는 체육단들의 인기를 모았다

현재 4.25팀에서 활약하면서 팀의 경기활동에서 주도적역할을 하는 그를 두고 전문가들과 축구애호가들은  4.25팀의 《비수》로 부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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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2.
력기강자 최효심

김일성청년영예상수상자이며 공훈체육인인 기관차체육단 력기선수 최효심은 소녀시절 TV를 통하여 람홍색공화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휘날리는 력기선수들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꼭 조국의 영예를 떨치는 훌륭한 체육인, 세계적인 력기강자가 될 꿈을 키웠다.

나라에 정연하게 세워진 선수후비육성체계에 망라되여 기초기술을 련마하고 2008년부터 기관차체육단에서 선수생활을 하면서 남달리 높은 목표를 세운 그는 감독들과 선수들속에서 무서운 정열가, 이악쟁이로 불리웠다.

그는 강도높은 훈련으로 육체기술적능력을 부단히 끌어올리는 과정에 추켜올리기에서 남다른 특기를 소유함으로써 세계적인 력기강자대렬에 당당히 들어서게 되였다.

침착하면서도 여유있는 경기모습으로 인민들과 친숙해진 그는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와 2019년에 진행된 세계력기선수권대회를 비롯한 14차의 국제경기에서 11개의 금메달을 포함한 32개의 메달을 쟁취하고 조국의 영예를 높이 떨치는데 공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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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9.23.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첫 세계고전형레스링선수권보유자

제1차 올림픽경기대회때부터 진행되여온 고전형레스링경기는 력사가 오랜 경기종목이며 자유형레스링경기와는 달리 웃몸만을 쓰게 되여있다.

지난 시기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 고전형레스링경기에서는 상체능력이 좋은 유럽선수들이 패권을 독차지하다싶이 하였지만 2013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 고전형레스링 55㎏급경기에서 윤원철선수가 단연 우승함으로써 우리 나라의 첫 세계고전형레스링선수권보유자가 되였다.

당시 수많은 레스링전문가들과 관람자들이 그를 에워싸고 엄지손가락을 흔들었으며 국제레스링련맹의 한 성원은 이번 경기를 보니 조선의 레스링기술이 급속히 발전하였다고 감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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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8.26.
체조계를 놀래운 선수-홍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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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