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려명거리에 있다.
지금도 꼭 꿈을 꾸는것만 같다. 압록강체육단의 평범한 축구선수인 내가, 조국을 위해 별로 한일도
없는 우리 가정이
다섯칸짜리 새 집에 이사한 날 우리 아빠트에 조국의 영예를
빛내인 17살의 나어린 축구선수들의 가정들이 이사왔다며 기뻐하던 인민반사람들과 새 집을 돌아보며 《엄마, 이게 정말 우리 집이나.》라고 묻던 남동생의 귀여운 모습도 떠오르군
한다.
새집들이한 날 아버지는 이렇게 말하였다.
《일청아, 이
아버진 정말 생각이 많구나. … 일청인 우리 국기를 더 많이 띄우고 아버지, 어머니는 나라를 위해서 더 많은 일을 하여 당의 은혜에 꼭 보답하자꾸나.》
그날밤 나는 경애하는 아버지
지난해 1월 2일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국제축구련맹 2024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1위를 쟁취한 우리모두를 로력혁신자, 공로자들과 함께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로 불러주시고 높이 치하해주시였을 때 그리고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나의 손을
꼭 잡아주실 때 눈물이 앞을 가리워 아무 말씀도 올리지 못하였다.
남달리 축구공을 사랑하던 어린 소녀의 체육적재능이 활짝
꽃피라고 과외체육학교에도 보내주고 압록강체육단 축구선수로, 17살미만 녀자국가축구대표팀 선수로 내세워준
사회주의조국의 품이 아니라면 내가 어찌 이런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가슴한가득 받아안을수 있겠는가.
그렇다. 나의
집은 인민의 리상거리, 우리 아버지원수님께서 일떠세워주신 황홀하고 멋있는 거리에 있다.
여기에서 우리 온 가족이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 더 큰
기쁨을 드릴 한마음 안고 세상에 부럼없이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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