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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경기우승자들을 키운 레스링지도교원
국제경기우승자들을 키운 레스링지도교원


순천시과외체육학교 레스링지도교원 문수길은 전도유망한 레스링선수후비들을 많이 키워내고있는것으로 하여 전국에 소문났다.

그가 지금까지 20여년동안 중앙급체육단들에 보낸 제자들은 170여명에 달한다.

특히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를 비롯하여 여러 국제경기들에 참가하여 조국의 영예를 빛내인 제자들은 5명이나 된다.

남달리 레스링적성체질을 갖춘 그는 평안남도 은산군과외체육학교에서 레스링기초기술을 배우면서 1년후에는 전국경기대회에 나가 순위권에 입선하여 상업성체육단 선수로 소환되였다.

아시아 및 세계패권자가 될 꿈을 안고 훈련을 맹렬히 벌리며 국내경기들에서 두각을 나타내던 그는 훈련도중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하여  고향으로 내려갔다.

하지만 그의 가슴속에서는 항상 이루지 못한 꿈이 자리잡고있었다.

레스링선수후비들을 키우는 지도교원이 될것을 결심하고 평성사범대학을 졸업한 문수길은 희망대로 2004년에 순천시과외체육학교 지도교원이 되였다.

그는 적성체질의 선수후비들을 선발하기 위해 시안의 모든 학교들을 찾아 수많은 길을 걸었고 그 과정에 외동딸인 문수정을 비롯하여 수많은 학생들을 전도유망한 레스링선수후비들로 키웠다.

나라에서는 후비육성에 이바지한 그의 공로를 평가하여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대표로 불러주었으며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을 지니였다.

오늘도 그는 조국의 영예를 빛내일 레스링선수후비들을 훌륭히 키워갈 일념안고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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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최우수선수상수상자
최우수선수상수상자


2025년―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여받은 내고향팀 공격수 17번 김경영은 대성구역과외체육학교에서 축구를 시작하였다.

당시 그를 선발한 지도교원 김광숙은 김경영선수에 대하여 머리가 좋고 속도가 빠르며 승벽심이 강했다고 이야기하였다.

2014년에 내고향녀자축구선수단에 선발된 그는 세계적인 녀자축구명수가 될 꿈을 안고 열심히 훈련하였으며 그 과정에 높은 문전결속능력을 소유하게 되였다.

그는 2017년부터 여러 국제경기에 출전하여 우리 나라 팀이 영예의 1위를 쟁취하는데 적극 기여하였으며 그 과정에 2017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당시)에서 최우수선수상과 최고득점자상을 받은것을 비롯하여 현재 4개의 최고득점자상과 2개의 최우수선수상을 수여받았다.

한편 김경영선수는 국내경기들에서도 득점명수로서의 실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그는 2021년―2022, 2023년―2024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녀자 1부류축구련맹전에서 각각 최고득점자상을 수여받은것을 비롯하여 내고향팀이 조직된지 불과 10년만에 국내패권을 쥐는데서 한몫 단단히 하였다.

김경영선수의 목표는 우리 나라 팀이 세계패권을 쥐는데 적은 힘이나마 이바지하는것이다. 이를 위해 그는 더 이악하게 훈련할 결심을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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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9.
세계력기강자들(2)
세계력기강자들(2)


4.25중경기선수단 력기선수 박명진은 인민체육인이다.

함경북도 청진시가 고향인 그는 청진시 수남구역과외체육학교에서 11살때부터 력기를 시작하였다.

그의 어머니는 조용하고 온순한 아들의 성미를 고쳐주려고 손풍금소조에도 보내고 화술도 시켜보았다고 한다.

하지만 명진은 어느 하나도 마음들어 하지 않았다.

올림픽금메달수상자이며 5중세계선수권보유자인 엄윤철을 선발하고 첫걸음을 떼여준 당시 수남구역과외체육학교 지도교원이였던 신갑준의 지도를 받으며 명진은 력기를 할 결심을 굳혔고 어린 가슴에 세계패권의 꿈을 새겼다.

명진은 일단 하겠다고 결심하면 끝장을 볼 때까지 해내고야만다.

그는 하루도 번짐없이 학교에 나와 지도교원이 주는 훈련과제를 무조건 집행하였다.

이런 정열가이기에 그는 전국경기대회들에 참가하여 우승을 쟁취하였고  그후 4.25중경기선수단에 소환된 후에도 강도높은 훈련의 어려운 고비들을 수없이 넘고넘으며 세계적인 강자들과도 당당히 맞설수 있게 되였다.

명진은 2024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여러 국제경기들에 참가하여 우승을 쟁취하여 조국의 영예를 남김없이 떨쳤다.

공훈체육인인 로광렬은 청천강체육단 력기선수이다.

고향사람들은 그를 두고 어떻게 오랜 지식인가정에서 력기선수가 나왔을가 하고 말을 하군 한다.

그것은 광렬이가 부모에 비해볼 때 어릴 때부터 몸이 좋았기때문이다.

광렬이가 초급중학교 2학년때 그의 부모는 외아들의 체격이 남달리 좋아 체육을 시킬 생각으로  청천강체육단을 찾아갔다.

그때부터 광렬은 력기와 인연을 맺었다.

어느날 아들이 과중한 훈련으로  힘들어하는것을 본 그의 어머니는 력기를 그만두고 서예소조와 같은 다른 소조에 다니지 않겠는가고 물었다.

광렬은 힘들어도 무조건 력기를 해서 꼭 성공하겠다고 말하였으며 그만큼 훈련에 열성적이였다.

그의 노력은 헛되지 않았다. 선수생활을 시작한 때로부터 불과 몇년만에 국내경기에 참가하여 성과를 거둔 그는 2019년 아시아청소년 및 청년력기선수권대회 청년 남자 81㎏급 추켜올리기에서 우승을 쟁취하였다.

그후 국내경기들에서 혁혁한 성과를 거두고 2022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선수로 선정된 그는 기어이 세계선수권보유자, 올림픽금메달수상자가 될 야심만만한 포부를 안고 훈련에 열중하였다.

2025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88㎏급경기 추켜올리기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운 그는 올해에도 2026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 남자 88㎏급경기에 참가하여 1건의 세계신기록과 2건의 아시아신기록을 세우고 금메달 2, 은메달 1개를 쟁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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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5.
공훈체육인 김광명
공훈체육인 김광명


지난 4월에 진행된 2026년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 자유형레스링 61㎏급경기에서 영예의 금메달을 쟁취한 김광명은 4.25중경기선수단 레스링선수이며 공훈체육인이다.

어려서부터 레스링선수인 외삼촌의 경기모습을 보며 자란 광명은 이름난 레스링선수가 될 꿈을 안고 성천군청소년체육학교(당시)에 찾아갔다.

그는 레스링기초기술을 배우기 시작한지 두해만에 소백수체육단(당시)에 선발되였고 그후 4.25중경기선수단에서 렴정민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성장하였다.

높은 기술을 련마한 광명은 2024년 봄 전국체육축전을 비롯한 여러 국내경기에서 5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고 첫 국제경기로 되는 제37차 국제군사체육리사회 세계군대레스링선수권대회 자유형레스링 61㎏급경기에서 우승을 떨치였다.

2025 17살 및 23살미만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광명은 2026년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맞다든 선수들을 전반전에 모두 물리치고 결승경기에 출전하여 인디아선수를 13:10으로 누르고 마침내 아시아선수권을 쟁취하였다.

그는 앞으로의 경기들에서 보다 훌륭한 성과를 안아오기 위해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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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3.
인민의 리상거리에 우리 집이 있습니다
인민의 리상거리에 우리 집이 있습니다


우리 집은 려명거리에 있다.

지금도 꼭 꿈을 꾸는것만 같다. 압록강체육단의 평범한 축구선수인 내가, 조국을 위해 별로 한일도 없는 우리 가정이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들을 비롯한 과학자, 연구사들이 사는 려명거리에서 살게 될줄이야 어찌 알았으랴.

다섯칸짜리 새 집에 이사한 날 우리 아빠트에 조국의 영예를 빛내인 17살의 나어린 축구선수들의 가정들이 이사왔다며 기뻐하던 인민반사람들과 새 집을 돌아보며 《엄마, 이게 정말 우리 집이나.》라고 묻던 남동생의 귀여운 모습도 떠오르군 한다.

새집들이한 날 아버지는 이렇게 말하였다.

《일청아, 이 아버진 정말 생각이 많구나. … 일청인 우리 국기를 더 많이 띄우고 아버지, 어머니는 나라를 위해서 더 많은 일을 하여 당의 은혜에 꼭 보답하자꾸나.

그날밤 나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찍은 기념사진을 우러르고 또 우러렀다.

지난해 1 2일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국제축구련맹 2024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1위를 쟁취한 우리모두를 로력혁신자, 공로자들과 함께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로 불러주시고 높이 치하해주시였을 때 그리고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나의 손을 꼭 잡아주실 때 눈물이 앞을 가리워 아무 말씀도 올리지 못하였다.

남달리 축구공을 사랑하던 어린 소녀의 체육적재능이 활짝 꽃피라고 과외체육학교에도 보내주고 압록강체육단 축구선수로, 17살미만 녀자국가축구대표팀 선수로 내세워준 사회주의조국의 품이 아니라면 내가 어찌 이런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가슴한가득 받아안을수 있겠는가.

그렇다. 나의 집은 인민의 리상거리, 우리 아버지원수님께서 일떠세워주신 황홀하고 멋있는 거리에 있다.

여기에서 우리 온 가족이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 더 큰 기쁨을 드릴 한마음 안고 세상에 부럼없이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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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8.
세계레스링선수권보유자-한청송
세계레스링선수권보유자-한청송


4.25중경기선수단 레스링선수 한청송은 와우도구역과외체육학교에서 레스링기초기술을 배웠다.

승벽심이 강한 그는 훈련을 드세게 진행하여 2015년에 진행된 전국체육학교체육경기대회 자유형레스링 32㎏급경기에서 1위의 영예를 지니였다.

그후 4.25중경기선수단 레스링선수가 된 그는 기어이 아시아패권, 세계패권을 쟁취하여 조국의 영예를 떨치는 훌륭한 체육인이 될 결심을 다지였다고 한다.

매일과 같이 반복되는 힘겨운 훈련으로 하여 너무 힘들어 주저앉은적도 있었지만 그는 앞날의 세계적인 패권자가 될 야심 안고 분발하여 더 직심스럽게 훈련에 열중하였다.

이런 이악한 훈련기풍으로 하여 마침내 그는 국내경기들에서 두각을 나타내게 되였고 국제경기에서도 자기의 실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처음으로 참가한 국제경기인 제19차 아시아경기대회 자유형레스링 57㎏급경기에서 2위를 한 그는 양춘성감독의 지도밑에 2024년에 진행된 제37차 국제군사체육리사회 세계군대레스링선수권대회 자유형레스링 57㎏급경기에 참가하여 1위를 쟁취하였고 2025년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우승후보자로 지목되고있던 이란선수를 이기고 1위를 하여 아시아패권자가 되였다.

그는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세계패권자가 될 목표밑에 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2025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 자유형레스링 57㎏급경기에서 세계강자들을 모두 이기고 세계패권을 쥠으로써 어머니조국에 승리의 보고를 드리였다.

이렇게 되여 한청송은 한해에 아시아 및 세계패권을 쟁취한 선수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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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7.
실력있는 권투감독
실력있는 권투감독


방철미선수를 2중세계선수권보유자가 되도록 이끈 금강산선수단 권투감독 인민체육인 박철준은 우리 나라 권투계에 실력있는 감독으로 알려져있다.

그의 실력은 부단한 사색과정에 공고히 다져졌다고 할수 있다.

처음 방철미선수를 담당할 당시 선수의 육체적능력은 그리 높지 못하였다.

그는 선수의 육체적능력을 키우기 위해 육체훈련수단과 방법을 새롭게 적용하였으며 훈련량과 강도를 면밀히 타산한데 기초하여 선수에 대한 요구성을 부단히 높이였다.

그는 이에만 그치지 않고 각종 타격기재를 리용한 타격힘키우기, 민활한 이동에 의한 불의치기, 재차 련속치기, 방어와 반공격능력을 높여주기 위한 훈련도 방법론있게 진행하는데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였다.

그의 사색적이며 과학적인 훈련지도로 하여 방철미선수는 국내경기들에서 두각을 나타내게 되였고 2018년 국제권투련맹 세계녀자권투선수권대회 51㎏급경기에서 세계패권을 쥐게 되였다.

그는 이 성과에 토대하여 방철미선수를 육체, 기술, 전술적으로 더욱 세련시키는데 힘을 넣어 여러 국제경기들에서 뚜렷한 성과를 안아오게 하였으며 2025년 국제권투련맹 세계녀자권투선수권대회 52㎏급경기에서 우승을 쟁취하여 또다시 세계선수권을 보유하도록 이끌어주었다.

2025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감독으로 선정된 박철준은 지금까지 여섯차례나 최우수감독의 영예를 지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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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27.
인민체육인 계성일
인민체육인 계성일


인민체육인 계성일은 4.25중경기선수단 력기감독이다.

평범한 농장원가정에서 태여난 그는  조선체육대학을 졸업하고 2009년부터 조선인민군체육학원(당시)에서 녀자력기감독사업을 시작하였다.

아시아패권자, 세계패권자를 키워내려는 야심만만한 배짱과 실천적노력은 첫 열매를 안아왔다.

리수연선수가 2012년 아시아청년 및 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 1위의 영예를 쟁취한데 이어 2013년 세계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도록 이끌어줌으로써 그는 성공의 첫걸음을 내짚었다.

그는 신심에 넘쳐 선수들에 대한 훈련과 경기지도에 박차를 가했다.

계성일은 리성금선수를 성공에로 이끈 감독이면서도 스승이기도 하다.

처음 그가 리성금선수를 맡았을 때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계성일은 리성금선수가 맥을 놓고 주저앉아있을 때마다 결심하고 노력하면 된다, 기어이 세계패권자가 되겠다는 각오만 있으면 된다고 힘과 용기를 주었다.

그로부터 몇년후에 진행된 국제경기무대에서 자기 몸무게의 2, 3배에 달하는 구간봉을 여유작작하게 드는 리성금선수의 경기모습은 사람들을 깜짝 놀래웠다.

경기때마다 그는 다른 선수들이 들수 없는 높은 기록을 신청하였으며 그것은 그대로 성공으로 이어졌다.

특히 리성금선수는 제19차 아시아경기대회 력기 녀자 49㎏급경기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룩하였다.

계성일은 리성금선수가 2024년과 2025년에 진행된 국제경기들에서 충격적인 기록으로 련이어 우승을 쟁취하고 세계패권자의 지위를 고수하도록 이끌었다.

계성일은 2013년에 공훈체육인칭호를, 2025년에 인민체육인칭호를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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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인민체육인 양춘성
인민체육인 양춘성


인민체육인 양춘성은  4.25중경기선수단 레스링감독이다.

우리 나라 자유형레스링계에서 실력있는 감독으로 알려진 양춘성은 선수생활기간 2중아시아선수권을 보유한 전적을 가지고있지만 이루지 못한것이 있었다.

그것은 세계패권, 올림픽메달을 쟁취하지 못한것이다.

양춘성은 감독사업을 시작하면서 담당한 선수들을 세계적인 강자들로 키워내여 자기가 이루지 못한 소원을 기어이 성취할 결심을 다지였다.

2015년 적성체질의 한청송선수를 선발할 당시 그의 육체적준비상태는 생각보다 좋지 못하였다.

하지만 그는 선수의 체형과 체질에 맞게 훈련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훈련방법을 부단히 개선하였다.

그의 사색적이며 과학적인 훈련지도로 하여 마침내 한청송선수는 국내자유형레스링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게 되였고 국제경기들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안아왔다.

한청송선수는 처음으로 참가한 국제경기인 제19차 아시아경기대회 자유형레스링 57㎏급경기에서 은메달을 쟁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는 훈련지도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지난해에 진행된 2025년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와 2025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한청송선수가 아시아 및 세계패권을 쥐도록 하였다.

오늘도 그는 인민체육인으로 내세워준 당의 사랑과 믿음에 세계적인 강자들을 더 많이 키워내는것으로 보답할 열의 안고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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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세계력기강자들(1)
세계력기강자들(1)


인민체육인이며 2중세계선수권보유자인 리숙은 중앙체육학원 중경기학부 력기학과 학생이다.

남포시 와우도구역의 평범한 의사가정에서 태여난 그는 어릴 때부터 체육을 잘하고 운동에 적합한 남다른 체질을 갖추고있어 여러 종목의 지도교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10대에 력기종목에 첫발을 들여놓은 그는 중앙체육학원에서 기초기술을 익히기 시작하였다.

정성희교원의 지도밑에 높은 기술을 습득한 리숙은 처음 참가한 국제경기인 2018년 아시아청소년 및 청년력기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모두 1위를 쟁취함으로써 6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는 놀라운 성과를 이룩하였다.

그후 2019년 아시아청소년 및 청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도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2023년 국제력기련맹 그랜드상경기대회에 참가하여 추켜올리기에서 세계기록을 갱신하면서 금메달 3개를 쟁취하는 혁혁한 성과를 이룩하였다. 훈련강도가 높아질수록 그는 강의한 의지로 이겨나갔고 그 과정에 2024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서 3개의 금메달을, 2024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세계기록을 갱신하고 세계선수권보유자로 당당히 나서게 되였다.

인민체육인으로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간직하고 그는 2025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끌어올리기에서 111, 추켜올리기에서 142, 종합 253㎏의 성적으로 각각 세계신기록을 수립하고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력기강자로서의 실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10대의 나이에 2017년 세계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김일경은 4.25중경기선수단 력기선수이다.

수도 평양에서 나서자란 그는 어릴 때부터 력기와 인연을 맺고 기초기술을 익히기 시작하였다.

그는 평시에 말이 없고 조용하지만 일단 훈련장에 나서면 완강하고 이악한 기질로 높이 세운 훈련목표를 기어이 달성하기 위해 피타게 노력하는 불같은 정열가이다.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 대표로 참가하여 토론하는 영광을 지닌 그는 2018년 아시아청소년 및 청년력기선수권대회와 2019년 아시아청소년 및 청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도 련이어 성과를 이룩하였다.

19차 아시아경기대회 력기 녀자 59㎏급경기에 참가하여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을 또다시 놀래운 그는 뒤이어 진행된 국제경기들에서 세계적인 력기강자로서의 명성을 유감없이 떨치였다.

특히 2024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 녀자 59㎏급경기에 출전한 그는 폭발적인 힘을 발휘하여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세계신기록을 수립하고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소년영예상수상자, 인민체육인으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과 기대에 금메달로 보답하기 위해 그는 훈련에 더 큰 박차를 가하여 2025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리숙, 김일경은 오늘도 세계력기계가 인정하는 강자의 지위를 고수하고 국제경기마다에서 우승의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조국의 영예를 빛내일 일념 안고 애국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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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