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체육인 계성일은 4.25중경기선수단 력기감독이다.
평범한 농장원가정에서 태여난 그는 조선체육대학을 졸업하고 2009년부터
조선인민군체육학원(당시)에서 녀자력기감독사업을 시작하였다.
아시아패권자, 세계패권자를 키워내려는 야심만만한 배짱과 실천적노력은
첫 열매를 안아왔다.
리수연선수가 2012년 아시아청년 및 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 1위의 영예를 쟁취한데 이어 2013년 세계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도록 이끌어줌으로써 그는 성공의 첫걸음을 내짚었다.
그는 신심에 넘쳐 선수들에 대한 훈련과 경기지도에 박차를 가했다.
계성일은 리성금선수를 성공에로 이끈 감독이면서도 스승이기도 하다.
처음 그가 리성금선수를 맡았을 때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계성일은 리성금선수가 맥을 놓고 주저앉아있을 때마다 결심하고 노력하면 된다, 기어이 세계패권자가 되겠다는 각오만 있으면 된다고 힘과 용기를 주었다.
그로부터 몇년후에 진행된 국제경기무대에서 자기 몸무게의 2배, 3배에 달하는 구간봉을 여유작작하게 드는 리성금선수의 경기모습은 사람들을 깜짝 놀래웠다.
경기때마다 그는 다른 선수들이 들수 없는 높은 기록을 신청하였으며 그것은 그대로 성공으로 이어졌다.
특히 리성금선수는 제19차 아시아경기대회 력기 녀자 49㎏급경기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룩하였다.
계성일은 리성금선수가 2024년과 2025년에 진행된 국제경기들에서 충격적인 기록으로 련이어 우승을 쟁취하고 세계패권자의 지위를 고수하도록 이끌었다.
계성일은 2013년에 공훈체육인칭호를, 2025년에 인민체육인칭호를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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