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과외체육학교 레스링지도교원
문수길은 전도유망한 레스링선수후비들을 많이 키워내고있는것으로 하여 전국에 소문났다.
그가 지금까지 20여년동안 중앙급체육단들에 보낸 제자들은 170여명에 달한다.
특히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를 비롯하여
여러 국제경기들에 참가하여 조국의 영예를 빛내인 제자들은 5명이나 된다.
남달리 레스링적성체질을 갖춘 그는
평안남도 은산군과외체육학교에서 레스링기초기술을 배우면서 1년후에는 전국경기대회에 나가 순위권에 입선하여
상업성체육단 선수로 소환되였다.
아시아 및 세계패권자가 될 꿈을
안고 훈련을 맹렬히 벌리며 국내경기들에서 두각을 나타내던 그는 훈련도중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하여 고향으로 내려갔다.
하지만 그의 가슴속에서는 항상
이루지 못한 꿈이 자리잡고있었다.
레스링선수후비들을 키우는 지도교원이
될것을 결심하고 평성사범대학을 졸업한 문수길은 희망대로 2004년에 순천시과외체육학교 지도교원이 되였다.
그는 적성체질의 선수후비들을 선발하기
위해 시안의 모든 학교들을 찾아 수많은 길을 걸었고 그 과정에 외동딸인 문수정을 비롯하여 수많은 학생들을 전도유망한 레스링선수후비들로 키웠다.
나라에서는 후비육성에 이바지한
그의 공로를 평가하여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대표로 불러주었으며 그는 경애하는
오늘도 그는 조국의 영예를 빛내일 레스링선수후비들을
훌륭히 키워갈 일념안고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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